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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BM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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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배경

유비쿼터스 컴퓨팅(혹은 "퍼베이시브 컴퓨팅"이라고도 칭함)은 모든 컴퓨터, 컴퓨팅 디바이스, 혹은 센서가 인터넷이나 유무선 네트워크로 서로 연결되어서 물리공간의 사물과 환경 속으로 스며들어 우리의 일상생활에 통합되므로, 사용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 어디서나 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이제까지의 정보화의 방향이 물리공간에서 벗어나 가상공간으로 옮겨가는 것이었다면,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기술적 진보는 정보화가 진행되는 가상공간이 물리공간과 결합된다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은 인터넷과 네트워크 환경, 디지털 기술,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컴퓨팅 디바이스와 센서들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서 삶의 형태와 질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또 기업의 비즈니스 형태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한국은 광대역 초고속 인터넷을 비롯한 세계 첨단의 IT 인프라 등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기반 설비면에서 세계에서 선두 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정부가 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를 포함한 u-IT 839전략을 한국의 발전을 위한 주요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하여 강력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에 유리한 제반 여건과 정부의 협력 아래 IBM은 첨단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관련 연구개발을 위해서 IBM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 (Ubiquitous Computing Laboratory : UCL)를 2004년 6월 서울에 설립하였습니다.

혁신을 위한 산학 협력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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