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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BM 소개

사업소개

한국 IBM은 2004년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 4월에는 한국 소프트웨어 솔루션 연구소 (Korea Software Solutions Lab : KSSL) 을 추가로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IBM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
2004년 정통부 산하 정보통신연구진흥원과 협력하여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를 오픈한 이래,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협조 하에, 텔레메틱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RFID, 헬스케어 부문의 정보통신 선도기반 기술 개발사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고, 회사 내부 연구개발부문으로서 임베디드 자바와 연관된 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면서, 2007년부터 디지털 미디어, UCC(User Created Contents)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IBM의 왓슨 연구소에 소속된 12명이 넘는 연구원들과 함께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성과물의 질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공동연구 능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에서는 우리나라의 u-IT839 전략에 부합되는 연구개발 부문에 초점을 맞추면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서비스 사이언스 (SSME : Service Science, Management and Engineering)를 학문으로 정착해 나가도록 지원함으로써, 서비스 부문의 혁신을 이루는데 기여하고, IBM연구소에서 매년 보고하는 GTO (Global Technology Outlook)의 국내 소개 및 유비쿼터스 관련 기술의 사 내외 전파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IBM 한국 소프트웨어 솔루션 연구소
HiPODS 센터,글로벌 뱅킹 CoE (BCoE : Banking Center of Excellence), SOA CoC (SOA Competency Center) 등 3개의 센터로 구성된, 한국 소프트웨어 솔루션 연구소는 IBM이 전세계적으로 축적한 소프트웨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신기술을 활용하여 시장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할 것 입니다. 또한 본 연구소는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활용하여 혁신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산업군 의 특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현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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