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한국 IBM 소개

기업시민

한국 IBM은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와의 약속을 지키는 기업입니다.

국내에 최초로 컴퓨터 문화를 정착시킨 한국IBM은 지난 40여년간 기업시민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와의 약속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IBM은 최고의 자산인 우수인력, 첨단 기술력 등을 교육, 문화, 사회지원, 예술, 환경 각 분야에 적극 제공하고, 건전하고 윤리적인 기업시민으로서 투명한 기업경영과 공정한 거래질서를 지킴으로써 모범적인 사회의 일원이 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Smarter Planet을 통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Making the World Work Better"은 IBM이 천명한 ‘똑똑한 지구(Smarter Planet)’와 같은 맥락으로 IBM은 단순히 비즈니스만이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보다 살기 좋은 세상, 똑똑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리더들과 함께 핵심적인 사회문제를 파악하고 IBM의 전문 인력과 기술을 활용하여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문제 해결 방안과 솔루션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오늘날 우리의 핵심과제인 지속가능하고 역동적인 도시, 그린 에너지, 똑똑한 워크플레이스, 깨끗한 수자원, 안전한 식품 및 활기찬 지역사회 등을 실현하기 위해 비즈니스 정책과 사회공헌 정책 두가지를 모두 결합한 ‘똑똑한 지구(Smarter Planet)’라는 IBM 비전이 도출된 것도 필연적인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리더십 역량 개발과 함께 신흥 시장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7년에 발표한 IBM 글로벌 기업봉사단(Corporate Services Corps)입니다. IBM은 전세계 자원자들 중 1,500여 명의 핵심 인재를 선정하여 아시아, 아프리카, 동유럽 등 개발도상국가의 경제, 환경,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비영리 단체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IBM 직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50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전세계 50여개국 IBM 직원들이 루마니아, 터키, 베트남, 필리핀, 가나, 탄자니아, 브라질, 나이지리아, 이집트, 필리핀, 남아공, 중국, 인도 등에 파견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2012년 상반기까지 23명이 선발되어 필리핀, 인도, 브라질, 이집트, 아프리카 등에 1달간 파견되었습니다.

IBM 글로벌 기업봉사단 프로그램을 통해 파견국은 IBM의 전문 인력들이 제공하는 경제사회 분야의 당면과제에 대한 최고의 해결책을, 참가직원들은 글로벌 리더십과 역량 개발의 기회를, IBM은 글로벌 경영환경에 걸맞는 역량을 갖춘 리더를 얻음으로써 파견국, 참가직원, IBM 등 관계자 모두에게 큰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CSC 활동 외에도 IBM은 최근 ‘Smarter Cities Challenge’ 프로그램을 출범하였습니다. 전세계 100여개 도시에 5천만 달러 상당의 기술과 서비스를 투자해 지능형 도시로의 변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3년간 진행될 계획입니다. ‘스마터 시티 챌린지’ 참여 의사를 밝힌 도시에 IBM의 최고 전문가를 파견하여 헬스케어, 교육, 안전, 복지, 교통, 통신, 지속성, 예산관리, 에너지, 각종 시설 행정관련 등의 현안 해결에 대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 중국 쓰촨성, 인도네시아, 페루, 필리핀 및 스리랑카의 자연재해 지역에서는 웹 기반의 오픈 소스로 개발된 “이동식 재난 구조” 관리 시스템인 ‘사하나(Sahana)’를 통해 실종자의 행방을 추적하고 구조활동과 구호지원을 통합 관리하는 등의 도움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자원 보호, 식량부족 문제, 에너지 문제 해결 등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월드 커뮤니티 그리드 www.worldcommunitygrid.org 는 PC의 유휴 자원을 모아 인류의 복지증진에 사용할 목적으로 IBM이 지난 수년간 선도해 온 그리드 기술로 설립되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150만 대가 넘는 PC가 가입되어 있으며, 한국에서는 1,200대 이상의 기기가 월드 커뮤니티 그리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아진 그리드 시스템을 활용하여 청정 에너지, 세계 기아, 암, 뎅기열, 신종플루(H1N1) 및 에이즈(HIV/AIDS) 바이러스 같은 전세계가 당면한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IBM의 사회공헌활동

한국IBM은 한국 어린이 미디어학회와 공동으로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환경과 이중언어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KidSmart를 2001년부터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IBM은 현재까지 1,000 세트가 넘는‘키즈 스마트’ (KidSmart: PC, 아동용 컴퓨터 가구, 온/오프라인 교육 패키지)를 교육기관 및 비영리 단체에 기증하여, 2만 명에 가까운 어린이들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지적장애인 사생대회는 서울시립 지적장애인 복지관에서 주최하고 IBM이 1990년부터 21년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후원해 온 지적장애인들의 그림축제로서 매년 약3,000여 명이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현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특히 2007년부터 추가된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 부문은 지적장애인의 디지털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보호, 자원 재활용 및 IT기기 보급을 위해 한국IBM은 재활용 노트북을 비영리단체 및 교육기관에 기증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80여 곳의 비영리단체 및 교육기관에 약 350여 대가 기증되었습니다.

한국IBM은 매년 전국 우수 장애대학생 20여 명에 대한 장학금 지급 및 학생들과 IBM 직원들의 일대일 멘토링을 맺는 결연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2011년에는 IBM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세계 40만 IBM 임직원들이 세상과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활동을 하는 'Celebration of Service‘를 진행합니다. 한국 IBM에서도 IBM 100주년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위해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글을 에코 매거진 웹사이트에 게재하고, 환경메신져 역할을 하는 ‘에코 리포터’ 프로그램과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기술(Technology)이 세상을 어떻게 살기 좋게 만드는지, 사회적인 문제점들을 풀어나가는 방법을 초등학생들과 함께 워크샵으로 진행하는 ‘미션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지적장애인 사생대회 및 컴퓨터 교육 지원, 과학동아리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A Smarter Pl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