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Design Thinking

빠르고 포괄적으로 사용자 관점의 결과 도출

문제점에서 해결책까지

IBM이 정의하는 디자인은 결과를 도출해 내는 일종의 방법론입니다. IBM은 사용자를 향한 이해와 공감을 발전시켜 앞으로의 계획을 형성하는 데 디자인 사고를 적용합니다.

IBM 디자인 사고는 현대화된 기업에서 요구하는 속도와 규모로 디자인 사고를 적용하는 IBM의 방법론으로, 팀워크 및 행동의 체계입니다. 디자인 사고를 적용하는 팀은 사용자의 정확한 의도를 이해할 뿐 아니라 그에 적합한 결과를 내놓습니다. 즉 최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이 기술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생활을 궁극적으로 개선시키기 위한 방법을 도출해 냅니다.

원리 >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점과 해결책을 조명합니다.



사용자가 누릴 결과에 집중 >

IBM 디자인 사고를 적용할 때는 사용자의 니즈가 최우선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팀 >

더 빨리 움직이고 더 지혜롭게 일할 수 있도록 여러 영역의 전문가들이 협업합니다.



지속적인 재창조 >

모든 것이 하나의 프로토타입(prototype)입니다. 경청하고 배우면서 반복적으로 프로토타입을 수정해 나갑니다.

순환고리

사용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그에 따른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관찰 >

사용자를 이해하면서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시험합니다.

숙고 >

이해를 쌓아 사용자의 의도를 형성하고 결정을 내립니다.

개발 >

아이디어를 탐구하면서 가능성을 프로토타입화하고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핵심사항 >

복잡한 질문과 팀 구성을 위해 귀사의 성과를 더욱 넓혀보십시오.

힐즈(Hills) >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결과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바탕으로 복잡한 팀을 조율합니다.

플레이백(Playback) >

실행을 되돌아보기 위해 안전하고 포용적인 공간에서 넓은 범위의 팀과 이해당사자를 순환고리에 참여시킵니다.

스폰서 유저(Sponsor User) >

실제 사용자와 공조하면서 속도를 높이고 가정과 사용자가 처한 현실의 간극을 해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