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의 이노베이션 이야기
IBM 은 비즈니스와 기술의 결합을 통한 이노베이션을 실현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00년 가까운 성장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IBM의 원동력이 바로 ‘이노베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번 ‘Coffee with IBM’에서는 기술과 경영이 결합되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IBM 의 이노베이션’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즈니스와 기술의 결합을 통한 이노베이션]
기업과 사회의 혁신 아젠다를 위한 컨설팅 역량 강화
지난 6년간 IBM 은 비즈니스 모델의 전면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여러 다양한 소비재 사업을 정리하며, 컨설팅, 인포메이션 온 디맨드, 서비스 자산 등과 같은 핵심적인 고부가가치 분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2002년 7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앤쿠퍼스의 컨설팅 부문(PwC Consulting)을 인수했습니다. 또한 2004년 12월 PC 사업 부문을 레노보에 매각한 데 이어 2007년 프린터 부문도 분리를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IBM 이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파악하고 핵심적인 고부가 가치 영역으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입니다.

[진정한 글로벌 통합기업 모델 제시]
혁신적이고 민주적인 프로세스를 일컫는 온라인 잼(On-line Jam)
인터넷 기반 온라인 잼 형식의 토론 방식은 지난 2001년 IBM 이 최초로 고안해 냈습니다. 당시 신선한 사업 아이디어와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 등을 직원들과 임원들이 함께 토론해 보기 위해 실험적으로 도입 후, 현재 다양한 주제 토론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IBM 의 3대 기업 이념 역시 이 같은 방식으로 72시간 논스톱 온라인 토론회인
<밸류 잼>
(Value Jam)을 벌여 21세기 환경에 맞도록 전세계 33만 명 직원들 스스로가 정립한 것입니다.

[세상을 위한 이노베이션]
500여 개 소프트웨어 특허를 오픈소스 진영에 공개
2005년도 초에 500여 개 소프트웨어 특허를 오픈소스 진영에 공개한 것은 산업과 세상을 위한 획기적인 사례였습니다. 2005년 10월에는 수천 개의 특허를 보건 및 교육관련 기관에 오픈하며 협업을 통합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자는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이는 IBM 의 기업 이념 중 두 번째인
<우리 회사와 세상을 위한 혁신: Innovation that matters - for our company and for the world>
를 실천하여 기술을 통한 사회 공헌에 이바지하려는 노력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이 밖에도 IBM 은 내셔널지오그래픽스와 공동으로 Genographics 프로젝트 진행하여 대규모 DNA 샘플을 채취, 지구상에서 지금까지 인류의 이주 역사 및 인종간의 연관 관계를 밝혀, 현재와 같은 인류 분포도의 원인을 추적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6개국 8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3천여 명의 연구인력에 이미 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IBM 은 시대가 요구하는 ‘이노베이션’을 돕는 역할을 하겠다는 사업 목표를 바탕으로 고객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